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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법
규정
및
수질환경
법규
따르면
모든
폐수는
5ppm
이하로
정화하여
배출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오일이
응축수와
함께
폐수처리장으로
흘러 들어갈
경우
전체
폐수
처리시스템의
효율성을
저해합니다.
오염된
드레인이
그대로
하수구를
통해
방류된다면
생태계는
물론
인간의
건강에
치명적인
위험을
초래합니다.
유수분리기에서
처리된
응축수는
3ppm
이하로
정화처리
되어
크린배수를
실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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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윤활 오일 |
오일을 윤활유로 사용하는 콤프레샤(Oil Injection)에서는
항상 오일의 일부가 압축공기와 함께 공급됩니다. 그 양이 소량이긴 하지만, 그 소량의
오일이 농축될 경우를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압축된 공기에서 응축수내에 포함된 오일의 양은
콤프레샤의 운전조건, 수명, 오일종류 및 주위환경(대기중의 금속입자,탄화수소,솔벤트,신나,다량의
먼지 등 흡입)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지만 보통 노르말 핵산을 10,000㎎/ℓ정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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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기타 오염 물질 |
| 응축수가 모이는 곳은 항상 세퍼레이터, 에어필터, 드라이어, 리시버탱크의
바닥 부분으로서 이곳은 또한 모든 크기의 스케일이 가라앉는 곳입니다. 이들 스케일들은
녹, 용접, 부스러기, 마모된 가스켓 등인데 거의 대부분의 공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케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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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드레인을 대부분 현장에서는 위탁처리 하거나, 또는 발생량이 적다는 이유로 별도의
장치 없이 그냥 흘려 버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응축수 처리장치를 갖추고 싶어도 수입 장비
가격의 부담 때문에 투자를 꺼리게 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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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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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마력용
MDC-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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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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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350*1000mm |
무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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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전
25kg
운전시
60kg |
드레인
처리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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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liter/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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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해야할 업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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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수처리장에 콤프레샤 드레인을 그대로 버리고 싶지 않은 업체
◈ 에멀젼화된 오일을 분해하기 위해 고가의 약품처리 비용이 부담스러운 업체
◈ 응축수 처리를 위탁업체에 의존하고 있는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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